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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맛 전문가 10명 맛집 탐방

최고 수준의 맛 전문가 10명 맛집 탐방

(서울=뉴스와이어) 맛에 대한 전문적인 능력을 기본적으로 보유한 맛 전문가들이 최고 수준의 맛 교육 강사과정을 40시간 마치고 맛 집을 투어한다. 맛이 주는 행복한 교육을 진행하는 지오 맛 아카데미 대표는 맛집에 대한 객관성을 맛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 보겠다고 말한다. 맛집에 대한 평가 리스트는 오감을 활용한 감각의 반응까지 체크를 할 수 있도록 감각별로 상세하게 구분되어 있으며 감각의 인식이 어떻게 몸에서 반응하는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평가를 점수화 했다. EBS에서 진행하고...

미생 여러분! 참고하세요~

국내 1호 워터 소믈리에
2020년 생수 시장 1조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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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레스토랑칼럼] 맛이 주는 ‘행복의 시대’를 열어가면서… (1)

[호텔 & 레스토랑칼럼] 맛이 주는 ‘행복의 시대’를 열어가면서… (1)

생계형 요리에 길들여진 습관 유명한 집에 가서 음식을 먹어보면 대체적으로 맛있다. 손님들도 참으로 맛있게들 먹는다. 누구나 보면 배가 부르도록 먹는다. 아직까지도 배부름을 넘어서지 못하고 생계형 맛에 전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우리 맛에 대하여 세계화를 이야기하는 시대에 생계형 맛은 이제는 넘어서야 할 주제다. 심리적으로나 의학적으로 몸이 제일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맛인데 맛을 대할 때는 생활에 찌든 삶의 해소를 먹는 기능으로 만족해하는 습관들이 만연해 있다. 경제적...
맛 논술

맛 논술

맛을 글로 옮기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맛을 온전히 즐기면서그 느낌을 충분히 기억하면 옮기는 방법이 하나씩 생겨난다. 우리는 정량화된 정보의 매뉴얼대로 살아가고 있다. 이것은 사회적인 규칙이다. 러한 매개체의 규격으로 서로가 소통하고 있다. 단어는 언제부터인지 누군가로부터 명명되었다. 아주 오래된 이야기일 것이다. 언어를 토대로 전문 용어가 생겨났고, 기기 언어가 생겨났다. 앞으로도 새로운 매개 언어가 생겨날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서로의 이해를 돕고 의견을...
카자흐스탄 술 “타이가” 맛 평가

카자흐스탄 술 “타이가” 맛 평가

2018년 5월 27일 오후 – 술 – 세 모금을 한 번씩 마시고, 3시간 이후 반 잔 마심 식사 후 2시간 지나 평범한 컨디션, 술 도수는 40도, 평가는 술 맛 평가사 : 조 기형 ~~*~* 첫 모금~~ 첫 잔을 들고 냄새를 맡아본다. 풀과 꽃이 섞인 향 내음이 툭하고 밀려온다. 입안에서는 쓰지만, 향은 미약하다. 삼키는 순간 알콜의 취기와 미약하게 일어나면서 술에 배어있는 추출물의 냄새가 난다. 링곤베리와 잣 추출물이다. 이 내음은 미약하게 인식되는데 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