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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맛에 대한 궁금증을 덜어 내십시오

일반적으로 맛을 보는 것과 맛을 깊게 체험한다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맛을 사전에서는 “음식 따위를 혀에  때에 느끼는 감각”이라 정의 합니다. (네이버 사전 참고)

그러한 감각은 순간적으로 일어났다가 사라집니다. 우리가 맛을 느끼는 순간은 아주 짧습니다.

그러나 훈련을 통해 맛을 인식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맛의 체험이 깊어집니다. 맛을 보다 세밀하게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맛 평가를 통해 음식의 맛을 개선시킬 수 있나요?

맛을 충분히 인식하고 표현하면 그 맛의 특징과 장단점을 알게 되고, 보완하거나 특징을 부각시킬 수 있습니다.

최고의 요리사는 맛을 다룰 수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래야 맛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맛 평가사는 맛의 깊은 속성을 세밀하게 인식하고 글과 말로 표현합니다. 중학교 1학년생도 12시간을 배우면 맛을 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하여 표현하기 때문에 반드시 국어나 문장 실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보통 사람이 맛을 글로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어휘의 제한은 어떻게 보완될 수 있나요?

맛을 글로 옮기는 방법을 감각의 유형 별로 연습하여 언어로 표현하고 하나씩 글로 옮기는 연습을 합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15시간의 교육을 받으면 김밥 한알을 먹고 A4용지 2매 분량의 글로 맛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400여명 이상의 수강생들이 이러한 표현 능력을 습득했습니다.

맛을 보고 글로 표현할 때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맛을 표준화 하려면 어떤 기준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맛을 인식하는 방법이 표준화되면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가 줄어 듭니다.

지오 맛 아카데미에서는 많은 실험을 통해 맛을 평가하는 사람마다의 차이를 통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발생하는 차이가 보편적인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타당성과 신뢰성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결과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맛을 느끼는 것은 인식하는 방법에서 비롯됩니다.

맛 평가사

맛 평가사는 어떤 활동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맛 평가를 콘텐츠로 SNS 상에서 활동을 하며 먹방이 아닌 맛 평가사의 맛방을 하게 되면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또한 맛 컨설팅, 시식회, 요리대회 심사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맛 평론가로도 활동할 수 있습니다.

맛 평가사로 본격적인 활동하기 위해서는 정규교육을 마치고 15에서 50회 정도의 맛 평가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런 다음 프로 맛 평가사로 충분히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맛 평가사로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기 시작하면 자신이 평가한 음식(커피, 주류 포함)의 맛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따라서 시장과 고객으로부터 관심을 받을 것입니다.

맛 평가사는 맛있다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맛의 느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여 먹지 않고도 맛의 느낌을 60~80% 알 수 있게 표현합니다.

맛 평가사 자격을 취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맛 평가사 정규교육 15시간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발부합니다. 자격증 시험은 교육 마치고 2달 후에 공지합니다.

시험 내용은 이론 60문제와 실기 1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능률협회에서 자격 인증을 받을 수 있으나 지오맛아카테미가 발부한 수료증만으로도 맛 평가사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맛을 글로 표현하여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단어가 부족하진 않나요?

맛의 표현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맛 관련 형용사는 약 150여개 있는데 강좌에서 형용사 목록을 제공해 드립니다. 맛 표현은 문학적 표현과 다릅니다. 일반적인 작문 실력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맛을 보고 작성한 맛 평가서를 광고/ 디자인 팀에게 주면 맛 평가사의 이름이 붙은 광고 홍보물이 완성됩니다.

맛 평가에서 항목 당 점수를 주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맛 평가의 기준은 감각의 유형 별로 나누어서 구분하였고, 맛을 인식할 때의 만족이 몸과 마음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점수를 매기는 기준으로 삼습니다.

평가 항목에는 음식의 온도, 주방 위생, 서비스 및 음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실내 인테리어도 항목으로 상세하게 들어 있습니다.

총 110점 만점으로 평가를 하는데, 평가할 때 평가사의 컨디션을 사전에 체크하는 부분 있으며 측정하기 어려운 부분을 감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부분도 10점 배점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점수의 타당성과 신뢰성은 통계분석 결과 우수 인정을 받았으며 80여건의 평가를 분석한 연구자료는 기본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교육 과정

맛 평가사가 되기 위한 과정에 대해 설명바랍니다.

맛 평가사 정규과정은 2급과 1급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맛 평가사 정규과정을 참고 바랍니다.

단체 수강의 경우 요청에 따라 출장 강의도 가능합니다. 

맛 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전두엽을 활성화된다고 하는데 어떤 실질적인 효과가 있나요?

맛있다고 말하는 순간 인식이 끝나고 그 결론을 표현하는 것인데 인식의 시간을 늘리면서 전두엽의 반응시간이 길어진다. 전두엽의 활성은 창의력과 연계진다고 교육학에서 이야기하며, 집중이 많아야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데 이때 스트레스가 감소하기도 한다. 예술인과 운동선수는 대부분 전두엽을 많이 활용하는 데 한쪽 방향의 편협적으로 많이 발달이 되어 있다. 맛을 인식하는 방법은 오감을 활용하기에 골고루 반응하는 감각의 반응별로 전두엽이 활성된다. 전두엽이 발달되는 만큼 인식할 때 더 많은 인식 능력을 가지게 된다.

맛 평가사 자격증이 있나요?

맛 평가사는 민간자격증이 있으며 사)한국능률협회에서 2015년~2017년까지 계약되어 발부되었고, 그 이후는 응시원생이 생기면 50명이상의 적정수가 되었을 때 능률협회와 협의하여 일정을 잡습니다.

분야마다 교육과정이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나요?

맛 평가사는 요리부분과 평론부분에서 주로 활용할 수 있고, 커피 맛을 평가하고 맛을 표현하는 커피 맛 큐레이터는 수료증과정으로 진행합니다. 다도 맛 평가사도 있으며, 술맛 평가사도 있고, 청소년을 위한 맛 소믈리에 논술과정이 있습니다. 문학인을 위한 맛 평가사도 있으며 사찰요리 맛 평가사도 있습니다. 분야별로 구분되어 있지만, 교육내용은 맛의 이해와 맛의 역할로 나누어집니다. 그리고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통해 실습을 하면서 맛을 표현합니다. 분야별 전문영역이지만, 맛을 인식하는 부분은 유사성이 있습니다. 교육내용은 일부는 중복되지만, 분야별로 다릅니다. 맛을 받아들이는 과정은 자신이 접하고 있는 전문영역과 긴밀하기에 그 분야의 속성과 걸맞은 이론이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