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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맛에 대한 전문적인 능력을 기본적으로 보유한 맛 전문가들이 최고 수준의 맛 교육 강사과정을 40시간 마치고 맛 집을 투어한다. 맛이 주는 행복한 교육을 진행하는 지오 맛 아카데미 대표는 맛집에 대한 객관성을 맛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 보겠다고 말한다.

맛집에 대한 평가 리스트는 오감을 활용한 감각의 반응까지 체크를 할 수 있도록 감각별로 상세하게 구분되어 있으며 감각의 인식이 어떻게 몸에서 반응하는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평가를 점수화 했다.

EBS에서 진행하고 있는 특강에서 인간의 맛을 강연 중이신 도올 김용옥 교수님은 문명의 핵심은 맛이라고 까지 이야기한다. 맛의 철학이 중용의 철학임을 강조하시고 맛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는 맛 이야기를 인문학적인 표현들을 활용해서 오감으로 맛을 즐겨야 한다고 한다.

이제는 맛의 시대에 도래하였다는 것이다. 감성의 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을 맛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맛의 예찬은 끊일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학문적으로나 생활 속에서나 이제는 맛에 대한 새로운 확인이 필요한 때이다.

맛 집을 찾아내는 것 또한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시기이며 맛에 대한 감각의 반응 또한 몸을 깨워내는 새로운 시도이다. 맛집 투어를 준비 중인 ‘지오 맛 아카데미'(http://www.goood000.com) 조기형 대표는 맛집에 대한 새로운 장을 펼치겠다고 한다. 누구나 주관적이면서 편협적인 맛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여 맛의 다양한 가치를 구석구석 파헤쳐 공개하겠다고 한다.

맛 강사과정의 끝마무리에서 물맛을 감지하는 훈련까지 마친 맛 전문가들은 대부분 대학에서 조리학과 교수진들이다. 10명의 전문가들이 소문 없이 답습하는 맛 집의 평가를 기대해 본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평가방법을 활용하여 맛 집 평가단으로서의 공인성을 확보할 것이라는 것이다.

맛이 주는 행복한 이야기는 인간이 가지는 최대의 행복이기에 끊임없이 추구하고 찾아야 하는 맛에 대한 연구를 이제는 대중이 함께 해야 할 시대라고 한다. 맛이 주는 행복을 알아차릴 수 있는 전문가 그룹이 대량으로 발생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몰입은 행복할 때 제일 잘 된다는 이론의 바탕으로 행복의 가치는 맛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알리겠다고 한다. 맛이 주는 행복한 식당을 찾아낸다는 맛 전문가들의 활동이 기대해 본다.

출처:지오 맛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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